글로벌 X-선 진단 의료기기 제조기업 제노레이(대표:박병욱)가 오는 5월 12일 C-arm 신제품 BELLIGER ACE를 정식 출시하여 국내외 시장 선점을 가속화한다고 9일 밝혔다. 25년 업력 제노레이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C-arm 시리즈 ‘ZEN’과 ‘...


글로벌 X-선 진단 의료기기 제조기업 제노레이(대표:박병욱)가 오는 5월 12일 C-arm 신제품 BELLIGERACE를 정식 출시하여 국내외 시장 선점을 가속화한다고
9일 밝혔다. 25년 업력 제노레이는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C-arm 시리즈 ‘ZEN’과 ‘OSCAR’의 연 이은 성공으로 굴지의 기업들과 경쟁하여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왔다. 그 흥행 기록을 갱신할 차세대 시리즈 BELLIGER의 첫 제품‘BELLIGER ACE’의 출격은 정식 출시 이전부터데모 신청과 전시회 부스 방문 쇄도 등 국내외 유저들의
열띤 관심을 불러모았다.
BELLIGER ACE는 C-arm리더 제노레이가처음 선보이는 All-in-One 타입 C-arm으로,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One body 디자인을 적용해 ▲설치/운용 공간을 최소화했으며
▲Touch모니터와 사용자 중심으로 구현한 UI · UX , 다양한 편의 기능에 더해 ▲대폭 확장된 FreeSpace(860mm)로 운용 편의성이 극대화된 시술 환경에서의 ▲FPD
디텍터 기반 고화질 영상품질 제공이 가능하다. ▲X-ray generator, FPD등 핵심 부품의 ‘자체 인하우스 개발/생산’을 통해 확보한 원가경쟁력으로, 제노레이는 해당 신제품을
동급 FPD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에 판매하게 된다.
BELLIGER ACE 본격 출시로 국/내외 시장내 영향력을 가속 확대하게 된 제노레이는 지난 반 년간 보건복지부선정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선도형’ 인증 연장, 중기부 주관
‘도약(Jump-Up)프로그램’ 선정, ‘무역의 날 동탑 산업 훈장’ 수훈 등의 호재로, 기업의 견고한 기반이 내재화된 R&D 제조역량에 있었음을 거듭 증명했다. 이에 제노레이
관계자는 “BELLIGER ACE에 함축된 자사 역량을 제품력과 영상품질을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4배확대한 신공장에서 BELLIGER ACE의 수요에
대응하며 국내 및 수출 실적을 대폭 확대시키겠다”는 자신감과 포부를드러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