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상진단장비 제조 기업 제노레이(대표 박병욱)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주관 ‘2025년 도약(Jump-Up) 프로그램’의 지원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도약(Jump-Up)프로그램은 ‘중기업의 신사업 신시장 진출을 통한 중견기업으로의 스케일...


글로벌 영상진단장비제조 기업 제노레이(대표 박병욱)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주관 ‘2025년 도약(Jump-Up)프로그램’의 지원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7일밝혔다.
이번 도약(Jump-Up)프로그램은 ‘중기업의 신사업 신시장 진출을 통한 중견기업으로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제노레이는 그간 선진국 및 개발도상국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온 데에 더해 BELLIGER ACE 출시를필두로 수출 주역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전략을 밝혀 유망기업으로 발탁되었다.
620개사의 열띤 관심과 경쟁을 불러모은 당 지원사업은 7년 이상 업력의중기업을대상으로, 기술성과 사업성, 경영능력, 성장가능성 항목을 중점으로 심사를 진행해 선정
기업을 확정했다. 이에 제노레이는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의 C-arm 점유율을 확장할 계획을 신제품 BELLIGER ACE와 연결 지어 발표했다. 정식 출시 이전부터 글로벌
의료기기 설비 전시회 KIMES 2025에서 데모 신청이 쇄도하는등, BELLIGER ACE는 이미국내에서 I.I에서 FPD(평판디텍터)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외에서도
특유의 경쟁력 있는 가격과 모니터 카트를 통합시킨 혁신적 One-body 디자인으로 전 세계 C-arm 시장을 석권할 예정이다. 해당 시장 진출 점유 계획의 타당성과 현실성을
인정받은 제노레이는, 지원대상 기업으로서 ‘네트워킹’, ‘오픈 바우처’, ‘디렉팅’ ‘정책연계’ 등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및 사업 분야에서의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외에도 제노레이는외산장비의 국산 대체의 공로로 2024년 12월 ‘무역의 날’ 동탑산업훈장을 수훈 받는 등 세계무대에서 당사의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당해 1월 보건복
지부 선정 혁신기업-선도형 인증을 연장하여, 그 활약의 구심점이 내재화한 원천기술과 R&D 역량에 있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금번 선정된 도약 프로그램의 지원과 더불
어 제노레이는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4배 확충한 신공장에서 BELLIGER ACE의 수요에 대응하며 C-arm 대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