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엑스선 영상진단장비 전문기업 제노레이(대표이사 박병욱)가 국제의료기기 병원 설비전시회 KIMES 2025에 참가하여,신제품 C-arm BELLIGER ACE를 선보인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는 KIMES는 35개국 1,3...


디지털 엑스선영상진단장비 전문기업 제노레이(대표이사 박병욱)가 국제의료기기 병원 설비전시회 KIMES 2025에 참가하여,
신제품 C-arm BELLIGER ACE를 선보인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는 KIMES는 35개국 1,350개사
참가와 70,760명의참관객(2024년 집계 기준)을 자랑하는 글로벌 의료기기설비 전시회이며, 제노레이는 2001년 설립 이후 23년
연속 당 전시회에 참가해 의사들과 교류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공개될 BELLIGER ACE는 부동의 C-arm 리더 제노레이가처음 선보이는 일체형 C-arm으로 공간활용도가 최대화되었을뿐 아니라,
확장된 Free Space의 편리한 시술환경에서 획득되는 FPD 디텍터 기반 고품질 이미지를 제공한다. 이 모든 사양과기능을 갖춘
BELLIGER ACE는 기존 FPD 모델에서는찾아볼 수 없는 경제적인 가격대에 출시되어, 국내외 C-arm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노레이는 원천기술을바탕으로 제품을 연구, 개발, 판매하여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중인 기업으로, 2024년 12월 무역의 날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여
국산 의료기기의경쟁력을 높였다는평가를 받고 있다. 보유한 자체기술의 개발, 강화를 지속하여 2024년 5월 덴탈 CBCT 신제품 GT300을출시하였으며,
연 이은 BELLIGER ACE의 출시를 통해 C-arm과 Dental CBCT 양 영역에서의 영향력을 본격적으로확장해나갈 전망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