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료용 엑스레이 영상진단장비 전문기업 제노레이(대표이사 박병욱)가 제61회 무역의 날을 맞아 다수 수상하면서 지난 23년의 노고와 성과를 인정받았다. 제노레이는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무역의 날’에서 엑스레이 영상진단장비의 국산...


글로벌 의료용엑스레이 영상진단장비 전문기업 제노레이(대표이사 박병욱)가제61회 무역의 날을 맞아 다수 수상하면서 지난 23년의노고와 성과를 인정받았다.
제노레이는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무역의 날’에서 엑스레이 영상진단장비의 국산화를 통해 의료기기수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훈장을 비롯한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박병욱 대표는동탑산업훈장을, 최재훈 공장장(성남 제1공장)은 대통령 표창을, 박종엽부장(유럽 법인)은 산업통산자원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박병욱 대표는 국가 신성장동력인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국가 경제에 기여한 공로로 동탄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박병욱 대표의 주요 성과로는 엑스레이 영상진단장비
핵심 기술의 내재화, 국내 생산으로 수입 장비 대체, 전 직원 정규직 고용, 수출 5천만 불 달성이 제시되었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최재훈 이사는 약 20년간 제노레이에서 의료기기생산을 전담하여 구매/자재 관리, 품질 관리,
고객지원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제품의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박종엽 부장은 동유럽, 중유럽, 서유럽으로 이어지는 시장 공략을 이끌며 유럽 지역에 대한 수출 확대를 통해 국위 선양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22년 5천만불수출의 탑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은 데 이어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박병욱 대표는
“동탑산업훈장을비롯한 모든 성과는 국내와 해외의 제노레이 구성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원팀으로 합심한 땀과 노력의 결과”라며구성원에게 공을 돌렸다.
제노레이는 병원과 치과에서 사용되는 엑스레이 영상진단장비를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2021년 글로벌 강소기업(중소벤처기업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산업통상자원부),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선도형(보건복지부)으로 지정되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작년 10월 성남 제1공장신설에 이어 지난 5월 삼성역으
로 연구소를 확장 이전하며 연간 20%이상 성장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